x86 기반 휴대용 게임기(UMPC) 제조사를 잘 알려진 OneXPlayer에서 인텔 메테오 레이크 기반의 대화면 3-in-1 디바이스 개발에 돌입했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제품인 OneXPlayer X1은 10.95" 크기의 2.5K 120Hz 화면에 휴대용 디자인을 포함한 태블릿과 노트북 변신이 가능한 3-in-1 디자인을 추구한다.
MSI Claw A1M과 같이 인텔 코어 울트라 7 155H 기반으로 설계되지만, 더 높은 그래픽 성능을 원하는 게이머를 위해 OCulink를 통한 외장 그래픽 확장을 지원한다.
게임용 태블릿으로 사용할 때 이용하는 컨트롤러는 디스플레이 양 측면에 결합해 사용하며, 무선 연동이 가능한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아직 가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관련 소식을 전한 videocardz에 따르면 공식 발표일은 1월 16일로 에정되었으며, 대략 1000달러 이상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