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CD 프로젝트 레드의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이하 더 위쳐 3) 컬레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와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더 위쳐 3는 안제이 사프콥스키의 인기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전설적인 오픈 월드 RPG다. 깊이 있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2015년 출시 이후 총 250개 부문의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하고 전 세계 누적 5천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서머너즈 워는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아 대형 IP와 협업한 여러 콘텐츠를 컬래버레이션 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전 세계 유저에게 새롭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롤트, 시리, 예니퍼, 트리스 등 더 위쳐의 주인공 4인방이 컬래버 캐릭터로 추가되고, 이들을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위쳐 소환서 및 특별 소환이 진행된다. 위쳐 소환서는 컬래버 이벤트 및 시험의 탑 콘텐츠 등에서 획득할 수 있고, 특별 소환은 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원작 속 위쳐들의 본거지인 케어 모헨도 천공의 섬에 등장, 더 위쳐 3의 인기 미니 게임인 궨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서머너즈 워 몬스터와 컬래버 캐릭터, 보스 등이 등장하는 카드로 덱을 구성해 플레이하는 싱글 PvE 콘텐츠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카드를 모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완수 시 위쳐의 증표 등을 얻을 수 있는 위쳐 임무도 케어 모헨에서 진행 가능하다.
컬래버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덱을 구성하고 다양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이벤트 던전도 문을 연다. 그리핀, 마귀, 레셴 등 원작 속 몬스터들이 보스로 등장해 몰입감을 더한다. 이 밖에도 컬래버 캐릭터들을 상대로 전투를 할 수 있는 '소환사 X'도 아레나에서 즐길 수 있다.
컴투스는 신규 콘텐츠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념 이벤트 5종도 선보인다. 태생 5성 물 속성 게롤트를 획득할 수 있는 위쳐의 모험, 위쳐의 증표를 사용해 컬래버 캐릭터의 스킬 레벨을 상승시킬 수 있는 위쳐의 스킬 연구소, 누적 증표 획득 수에 따라 열리는 컬래버 특별 상점 오픈, 신비의 소환서 최대 10장을 획득할 수 있는 궨트 플레이 이벤트 등이 오는 3월 31일까지 전개된다. 특별 소환 기간 동안 신비의 소환서 10장 사용 시 한 장을 보너스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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