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PC 전문업체 영재컴퓨터(대표 고영은)가 티몬에서 결제를 완료한 고객들의 제품을 모두 배송했으며, 추후 AS도 문제없이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영재컴퓨터는 이번 티몬 사태로 정산 받을 금액이 약 3억 5천만원에 달하지만, 영재컴퓨터를 믿고 구매한 고객들을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는 추후 AS가 발생해도 영재컴퓨터가 책임질 것이다고 했다.
영재컴퓨터는 극한의 커스텀 PC를 제작하는 전문 업체로 수랭식 시스템에 대하여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텔 골드등급 파트너, AMD의 슈퍼알파 파트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래티늄 서버파트너 업체로 컴퓨터와 관련된 모든 것을 취급한다. 국내 최초로 서버 쿨링 시스템을 개발 및 상용화하여 이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권을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