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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No.1 웰니스 테크 기업 테라바디(Therabody)가 웨어러블 디바이스 ‘리커버리 펄스(Recovery Pulse)’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커버리 펄스(Recovery Pulse)’는 진동과 압박 기능과 원적외관 효과를 통해 근육의 통증 완화와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다. 제공되는 슬리브의 형태에 따라 팔(Arm)과 종아리(Calf)에 착용할 수 있다.
휴대가 간편하고 탈착이 자유롭기 때문에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하거나 운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장시간 비행을 하는 등 언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테라바디의 혁신적인 기술이 모두 녹아 들어있다. 테라바디의 특허 기술인 바이브라펄스(VibraPulse Technology™)는 진동과 압박을 동시에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독점기술인 QX-마이크로 모터 11개를 정교하게 엮어내어 근육을 자극해 근육의 회복과 피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또한 ‘리커버리 펄스(Recovery Pulse)’의 주요 원단으로 사용된 플로우니트(FlowKnit)는 게르마늄 원사가 주입된 고기능성 패브릭이다. 이를 통해 더욱 정밀한 진동과 압박 효과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편,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리서치 네스터에 따르면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관련된 시장 규모는 2035년까지 1조3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셀프 메디케이션 트렌드가 성행하면서 헬스케어와 웰니스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테라바디는 주요 핵심 제품이자 스테디셀러인 테라건 시리즈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혁신에 전념하는 한편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연구, 개발에도 힘쓰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테라바디 코리아의 곽진일 마케팅 총괄 이사는 “리커버리 펄스는 테라바디의 독자적인 진동과 압박 기술이 적용되어 언제 어디서나 웰니스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웨어러블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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