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logy는 오늘 엔터프라이즈 백업 소프트웨어, 서버 및 백업 스토리지를 통합한 새로운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라인인 ActiveProtect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복잡한 데이터 보호를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ActiveProtect는 포괄적인 플랫폼 지원, 고급 보안 및 확장성을 제공하며, 모두 투명한 가격 모델을 갖추고 있다.
ActiveProtect 어플라이언스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통합 솔루션: 백업, 복구 및 관리를 단일 어플라이언스에 결합하여 별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사이징 (Sizing), 구매 및 유지 관리가 필요하지 않다.
포괄적인 워크로드 지원: 단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PC, Mac, 파일 및 물리적 서버, 가상 컴퓨터, 데이터베이스 및 Microsoft 365 서비스를 보호한다.
확장 가능한 관리: ActiveProtect Manager (APM) 콘솔은 최대 150,000개의 워크로드 또는 2,500개의 사이트를 보기 및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확장성,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가시성 및 제어를 제공한다.
고급 보호: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불변 백업, 에어 갭 (Air-gap) 기능 및 규정 준수를 지원한다.
대규모 효율성: 글로벌 소스 측 중복 제거를 통해 빠른 증분 백업을 제공하여 네트워크 부하를 최대 99%까지 줄이고 스토리지 소요를 50%까지 줄여 백업 성능을 강화하고 운영 비용을 최소화한다.1
독보적인 가격 모델: 기업은 일회성 구매로 전체 플랫폼 지원 및 완전한 고급 보호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추가 구독이 필요 없다. 백업 서버 관리도 최대 세 개까지는 라이센스가 필요 없으며, 더 많은 장치를 포함하는 대규모 배포를 위해서는 선택적으로 CMS 라이센스를 사용할 수 있다.
금일부터 ActiveProtect는 Synology의 유통사 및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