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게임 성능 측정을 위한 프로그램 중 대표로 손꼽히는 3DMark가 마침내 맥OS 지원이 시작되었다.
UL Soutions는 보도자료를 통해 3DMark의 맥OS 네이티브 지원을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현재 지원하는 테스트는 와일드 라이브 익스트림, 솔라 베이, 스틸 노마드 (라이트)다.
기존에도 맥OS에서 3DMark를 구동할 수 있었지만, 이는 iOS 버전이었기에 맥OS 네이티브 지원이 아니었고, 정확한 맥OS 시스템의 정확한 게임 성능이라 보기 어려웠다.
이제 맥OS 네이티브 지원이 이뤄지면서 PC와 공정한 성능 비교가 가능해졌으며, 스팀을 통해 3DMark 맥OS 버전의 데모 배포도 시작된다.
한편, 기존에 스팀 버전의 3DMark를 구매자는 맥OS 버전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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