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panasonic.co.kr, 대표이사 쿠라마 타카시)가 나노 케어(nanoe care) 제품 3종과 이오니티(ionity) 제품 1종 등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미용 가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나노 케어 제품은 ▲헤어 드라이어 EH-NA0K ▲스트레이트 고데기 EH-HS0J ▲헤어 스타일러 EH-KN9L로 구성됐다. 기존 드라이어 중심의 나노 케어 라인업을 고데기와 스타일러까지 확장하며, 다양한 소비자의 스타일링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나노 케어 전 제품에는 파나소닉의 독자적인 기술인 ‘나노이(nanoe)’가 적용됐다. 나노이는 공기 중 수분에 고전압을 가해 생성된 미립자로, 일반적인 음이온 대비 약 1,000배 많은 수분을 함유해 모발과 두피에 더 높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모발 속까지 수분을 공급해 수분 밸런스를 조절하고, 머릿결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EH-NA0K는 나노 케어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풍량을 제공하면서도 약 550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춘 프리미엄 헤어 드라이어다. 기존 인기 모델인 EH-NA0J의 본체에 ‘나이트캡 노즐’을 새롭게 탑재해 아침 스타일링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시켰다. 나이트캡 노즐은 ‘강한 직진성의 바람’, ‘모발을 고르게 나눠주는 네 방향의 바람’, ‘머리카락의 부스스함을 억제하는 약풍’ 등 3가지 바람의 흐름을 동시에 만들어내 모발 전체를 빠르고 고르게 건조시켜, 다음 날 아침에도 부드러운 손질로 정돈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나노이 모이스처+(nanoe MOISTURE+)’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수분 발생량은 18배 , 모발의 보습 효과는 1.9배 향상되어 모발의 표면은 물론 큐티클 사이까지 수분을 공급해 염색모의 색 빠짐, 자외선 손상과 마찰로 인한 손상까지 예방한다.
EH-HS0J는 뿌리부터 끝까지 매끄럽고 윤기 있는 헤어를 완성해주는 프리미엄 스트레이트 고데기다. ‘프리미엄 글로스 세라믹 코팅 플레이트’가 모발 엉킴과 마찰로 인한 큐티클 손상을 줄인다. 또한, 나노이 기술을 통해 모발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수분을 집중 공급하여 촉촉하고 잘 정돈된 머릿결을 완성한다. 여기에 더해 ▲고출력 히터 ▲온도 균일 플레이트 ▲히터 온도 저하 감지 기능[v]과 3D쿠션 기능이 탑재돼 모발 끝까지 깔끔하게 스트레이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모발 상태에 따라 5단계로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슬림한 디자인과 360도 회전식 코드를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EH-KN9L은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헤어 연출이 가능한 ‘5in1’ 멀티 스타일러다. 본체와 함께, ▲살롱 블로우 브러시 ▲볼륨 리프터 ▲와이드 블로우 브러시 ▲롤 브러시 ▲집중 노즐 등 총 5가지 액세서리를 상황에 따라 교체해 사용하면 간단하게 볼륨, 컬링, 스트레이트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나노이 기술 탑재로 스타일링 중에도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모발의 손상을 줄이고, 윤기 있고 건강한 머릿결을 완성한다.
EH-HS0J와 EH-KN9L 두 제품 모두 멀티 플러그 사용 시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볼트 제품으로 해외 여행이나 출장 시 휴대하기 편리해 여행지에서도 원하는 헤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이오니티 시리즈의 EH-NE6M은 강력한 바람으로 빠른 건조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실속형 헤어 드라이어다. ‘리니어 에어플로우 (Linear Airflow)’ 기술이 적용돼 균일한 수평 바람으로 수분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머릿결을 엉킴 없이 유지한다. 분당 최대 104,800회 고속 회전의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머리카락을 빠르게 건조한다. 또한, 4억 3천만 개의 음이온을 방출해 정전기를 방지하고 스마트 온도 제어 시스템으로 모발과 기기를 과열로부터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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