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엑스박스의 전체 화면 경험(FSE, Full Screen Experience)을 일반 윈도우 PC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MS는 윈도우 11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26220.7271(KB5070307)를 통해 ASUS ROG Xbox Ally와 같은 UMPC에서 지원하던 전체 화면 경험을 노트북과 데스크톱, 태블릿으로 확장한다고 알렸다.
해당 프리뷰 빌드와 엑스박스 앱을 설치한 사용자는 게임 표시줄 > 설정으로 이동하거나 Win + F11을 눌러 엑스박스 FSE를 전환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시작 시 화면을 차지하여 데스크톱을 숨기고 백그라운드 작업을 최소화하여 데스크톱에서 콘솔과 같은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엑스박스 FSE 인터페이스는 게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윈도우 요소 표시는 최소화화고, 타일이 전체 화면을 채우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MS는 해동 모드를 사용하면 유지 관리의 일시 중지, 알림 음소거 등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필요한 경우 일반적인 윈도우 바탕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게임과 함께 일반적인 PC 작업을 병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