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 오광근)가 풀배열 알루미늄 기계식 키보드 ‘AR108G 원토글 노니드 무브 알루미늄 3MODE 키보드(이하 AR108G)의 본격적인 출시와 함께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AR108G는 출시 직후 컴퓨존에서 진행 중인 단독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특가는 12월 7일까지 진행되며, 토파즈 축을 99,000원, FL CMMK 그레이 스노우 및 카일 BCP 축을 109,000원, 개구리 축을 11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AR108G는 9~10만 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6063 알루미늄 하우징을 적용한 풀배열 키보드로 입문자부터 기존 사용자까지 모두에게 매력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앱코가 직접 설계한 풀 알루미늄 하우징은 나사 노출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외관과 단단한 질감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AR108G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스위치 옵션이다. 앱코 자체 개발한 클릭 스위치 ‘개구리’, 리니어 타입 ‘토파즈’, 저소음 타입 ‘FL CMMK 그레이 스노우’, 그리고 프리미엄 리니어 스위치 ‘카일 BCP’까지 총 4가지 스위치 옵션을 제공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킨다. 특히 카일 BCP는 기성 키보드에 처음 적용된 사례로, 고급 스위치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기능 구성도 실사용에 최적화되어 있다. 블루투스 3채널, 2.4GHz, 유선의 3모드 연결을 FN 키 조합으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고, Windows와 macOS 모두 호환된다. 이외에도 8000mAh 대용량 배터리, 5중 흡음 구조, 가스켓 마운트, RGB LED, 리시버 수납함 등 커스텀 키보드에서 기대되는 기능을 모두 갖췄다.
색상은 세이지그린과 더스트블루 2종으로 출시되며, 아이보리 바디에 파스텔 키캡을 더해 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앱코 관계자는 “AR108G는 알루미늄 키보드의 대중화를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풀배열, 알루미늄 하우징, 저소음 스위치 등 일반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구성을 갖춰 알루미늄 키보드를 경험하고자 하는 입문자에게도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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