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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코리아(ATEN KOREA, 대표 고충섭)가 효율적인 협업 환경 구축을 위한 ‘시나리오별 맞춤형 스마트 회의실’ 솔루션을 제안했다. 목적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구성으로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이번 사례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의 필수적인 오피스 환경을 잘 보여준다.
에이텐코리아는 다변화된 회의 환경을 분석하여 ▲소규모 협업을 위한 허들룸(소 회의실)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택티컬룸(중 회의실) ▲중요 브리핑을 위한 커맨드센터(대 회의실) 등 3가지 맞춤형 공간을 본사 내에 구축했다. 각 공간은 사용자 편의성과 기술적 통합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의 효율성을 검증받았다.
1. 실시간 협업과 속도에 집중한 ‘소회의실(허들룸)’
5명 내외의 인원이 팀 브리핑이나 아이디어 토론을 진행하는 ‘허들룸’은 무엇보다 빠른 연결과 공유가 핵심이다. 에이텐은 무선 프레젠테이션 스위치 VP2120을 도입해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도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즉시 쿼드뷰로 공유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11포트 USB 멀티허브 UH3240을 추가해 웹캠, 외장하드 등 주변 장치 확장을 지원함으로써 작지만 강력한 협업 공간을 구현했다.
워크샵 및 화상 회의 등 활용도가 가장 높은 중규모 회의실에는 통합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출입구에는 회의실 예약 시스템 VK430 패널을 배치해 MS 365 및 구글 캘린더와 연동된 스마트한 예약 관리를 지원한다. 내부에는 VP2021 프레젠테이션 스위치를 통해 최대 8명의 무선 접속을 지원하며, VK1100A 컨트롤 박스를 통해 조명, 에어컨, AV 장비를 원터치로 제어한다. 특히 고품질 오디오 시스템(AP206/AS108)과 KVM 스위치(CS22H)를 더해 회의 집중력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잡았다.
3. 선명한 정보 전달과 의사결정을 위한 ‘대회의실(커맨드 센터)’
전사 회의 및 해외 지사와의 화상 회의가 진행되는 대회의실(커맨드 센터)은 명확한 정보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4K 고해상도 자료를 원활하게 비교 검토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시스템과 다수의 참석자 음성을 또렷하게 전달하는 고품질 앰프 및 스피커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대규모 장비를 한 번에 제어하는 VK2100A 컨트롤 박스를 도입해 복잡한 시스템 운영 부담을 덜고 중요한 안건 논의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사용자 중심의 유연한 통합 시스템이 스마트 회의실의 핵심”
에이텐코리아는 성공적인 회의실 구축을 위한 3가지 핵심 포인트로 ▲업무 유형에 따른 공간 구분 ▲사용자 중심의 간편한 제어 인터페이스 ▲장비 간 호환성 및 확장성 보장을 꼽았다.
아울러 에이텐은 온라인상에서 공간별 제품 구성을 직접 시각화해 볼 수 있는 ‘솔루션 빌더(Solution Builder)’ 서비스를 제공, 고객이 회의실이나 관제실 등 각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https://solutionbuilder.aten.com/2/general-classroom?lang=ko)
에이텐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화면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회의실을 사용하는 직원이 기술적 불편함 없이 몰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스마트 회의실의 본질”이라며, “에이텐의 검증된 솔루션들이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협업 문화 혁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텐코리아의 회의실 구축 사례와 관련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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