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모드 ‘로데오 솔로’를 추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로데오 솔로’는 기존 듀오 중심으로 운영되던 생존전 전장 ‘로데오’를 개인전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신규 콘텐츠다. 최대 10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솔로와 듀오 모드는 각각 별도 매칭으로 운영된다.
넥슨은 신규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6월 11일까지 ‘로데오 솔로’ 챌린지 퀘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플레이 횟수, 아이템 획득, 누적 생존 등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게임 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콤보패스 시즌2(2026) 2차’ 운영도 시작됐다. 오는 7월 2일까지 패스를 활성화하면 ‘전기충격기(MG) Flux 영구제’, ‘생존전 실버 키카드’, ‘이달의 캐릭터 멀티카운트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과 추가 경험치 혜택이 제공된다. 서든패스와 함께 이용할 경우 일부 영구제 무기와 각종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콤보 부스트’ 혜택도 지원한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서든 가이드’ 콘텐츠도 확대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클랜과 무기, 캐릭터 활용법 등을 다루는 심화 훈련 콘텐츠가 추가됐으며, 기존 기초 및 전술 훈련을 완료한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인기 이벤트 ‘얼음깨기’도 다시 열린다. 이용자는 일일 미션 수행이나 SP 사용을 통해 획득한 망치로 얼음을 파괴해 다양한 영구제 무기와 성장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신규 보상으로는 ‘AWP(IS) Dolphin 영구제’와 ‘P90_v2(IS) Dolphin 영구제’ 등이 포함됐다.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7월 2일까지 PC방에서 접속하면 ‘마이건2’ 세트 효과 강화와 추가 개조 혜택이 적용되며, 전용 무기 ‘Rumble’ 시리즈도 사용할 수 있다.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지급되는 ‘PC방 코인’은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 밖에도 특정 문구를 전체 채팅에 입력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함께, 일정 시간마다 상품 구성이 변경되는 ‘오늘의 스페셜 아이템’ 이벤트도 운영된다. 신규 영구제 상자와 무기 상품도 추가돼 이용자 선택 폭을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