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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바이오스 기능은 이미 메인보드에서 몇몇 제조사에 의해 적용되어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실패시 추가로 장착되어있는 바이오스로 동작하여
문제점을 해결해주고 있는데 이 기능이 메인보드가 아닌 그래픽 카드에도 장착되었다고 한다.
이 기능 현재 Gainward의 4300 ULTRA에 장착되어 있으며 Gainward가 Geforce3때에
Quadro로 변경가능한 점퍼를 장착한 제품을 출시했던것을 생각해보면 역시 Gainward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된다.
하지만 메인보드는 타 제품에 비해 바이오스 업그레이가 빈번하게 되어 듀얼 바이오스의 기능이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할수 있지만 그래픽카드는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를 거의 하지 않으니 이 기능이 과연 쓸모 있을까 생각된다.

이것이 Gainward 4300 Ultra이다.. 좌측 상단의 D-SUB출력단자 위쪽을 보면 이상한것이 보일것이다.^^

[사진의 중앙에 보이는것이 두개의 BIOS이다..]

[좌측의 이미지가 기본셋팅인 첫번째 바이오스로 설정된 상태이며 우측의 이미지가 두번째 바이오스로 설정된 화면이다.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두 이미지를 비교해 보면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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