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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뛰겠습니다.”
유니텍전자, 최상의
PC주변기기 업체로 재도약하는 원년
‘Unitech’ 이라는 브랜드로 컴퓨터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주변기기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www.unitec.co.kr)가 지난해의 부진을 모두 청산하고 2004년
야심찬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2004년 예상 매출액 720억원을 골자로 하는 사업계획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그 동안의 주력 사업분야인 주기판과 그래픽카드의 유통사업은
5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는 그 동안의 실적과 2004년 새롭게 선보일 매직트윈보드, 고급사양의 그래픽카드 출시로 인한 매출증가를
반영한 규모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지난해 말 새롭게 출범한 멀티미디어 사업부는 2.1채널 스피커를 시작으로 5.1채널
스피커, 베어본 시스템, 케이스, 키보드 등 다양한 주변기기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서서히 입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이에 올해 매출 32억원을
사업계획으로 발표했다. 그밖에 OEM과 MP3플레이어 등을 합쳐 138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부실재고 및
부실계열사를 깨끗이 정리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2004년을 최상의 종합 PC주변기기 업체로서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2004년의 사업계획을
수립한 유니텍전자는 총 720억원의 예상 매출규모에 72억원의 영업이익을 내어 수익성 위주의 사업전략을 펼쳐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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