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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레디의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기술 전문성 활용 계기 마련
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가 아이레디(iReady, http://www.iready.com)의 기술 자산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아이레디는 고성능 TCP/IP 및 iSCSI 오프로드 솔루션 업체로, 엔비디아가 인수한 자산은 IP (지적재산권), 특허, 특허 출원
등이다. 아이레디의 핵심 엔지니어들도 엔비디아로 자리를 옮겼으며, 양사의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상장
업체 아이레디가 특허 받은 이더넷 기술은 초고성능 이더넷 네트워킹용으로 확장성 뛰어난 전 (full) 전송
오프로드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컨슈머 및 전문가용 컴퓨팅 플랫폼 상에서 인터렉티브 한 경험을 향상시키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및 통신 프로세서는 소비자용
디지털 미디어 PC, 기업용 PC,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디지털 컨텐츠 제작 시스템, 노트북 PC, 군사
네비게이션 시스템, 비디오 게임 지원 등 다양한 컴퓨팅 플랫폼에서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1,8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자료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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