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되면 노트북에는 1/4 가량이 플래쉬 저장장치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현재 SSD (Solid State Drive)들은 매우 비싸고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모바일 컴퓨터들의 1/4은 2010년에 SSD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중 절반 이상은 Hybrid Hard Drive(HHD)들이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시장 조사기관인 iSuppli에 따르면, 2007년 1분기에 1%를 차지하는 것과 비교하여 2009년 4분기 58%의 메인스트림 노트북들은 HHD를 사용하며, 25%의 새로운 노트북들이 SSD를 사용한다. 현재의 HDD는 높은 플래쉬 캐쉬 용량의 제공을 통해 성능과 저장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iSuppli는 2009년 4분기 24million 노트북 PC들은 플래쉬 데이터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이는 2007년 1분기 143,600과 비교하여 많아진 양이다. 이는 2007년 1분기 0.7%와 비교하여 2009년 4분기에는 선적된 40.1million의 노트북의 거의 60%를 차지하는 것이다.
1GB NAND Flash 메모리는 100배 비싸며, 이는 2003년 HDD 저장장치와 맞먹는다. 가격 격차는 2009년 14보다 더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iSuppli 컴퓨터 플랫폼 주요 분석가 Matthew Wilkins는 예측했다.
플래쉬 기반 데이터 저장장치들은 현재 노트북 PC들에 사용되고 있는 전통적인 마그네틱 저장장치들과 비교하여 상당한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빠른 읽기 시간을 제공하며, 플래쉬는 향상된 신뢰성과 더 나은 충격 저항, 그리고 낮은 소비전력을 제공하여 PC 시장에 이익을 줄 것이라고 예측한다.
Gartner의 최근 예측에 따르면, 현재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들은 2015년 까지 PC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