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차세데 네이티브 쿼드 코어인 Barcelona를 이번 분기 늦게 출시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AMD의 차세대 쿼드 코어 서버 프로세서인 옵테론 8000과 2000 시리즈의 출시는 올 여름에 변함없이 진행된다고 하며, 최대 2.0GHz의 클럭을 가지게 된다.
옵테론 8000 시리즈는 두 개의 속도를 가진 제품군으로 구성되며, 모델 명은 2GHz의 클럭을 갖는 8350과 1.9GHz 클럭을 갖는 8348, 8348 HE (High-Efficiency)가 있다.
옵테론 2000 시리즈 역시 비슷한 출시 시기를 가지고 있으며, 5가지 제품군이 등장한다. 옵테론 8000 시리즈와 달리 옵테론 2000 시리즈는 2개의 소켓만 지원 가능하다. 등장하는 제품으로는 제일 높은 클럭인 2.0GHz가 적용된 2350, 1.9GHz의 2348, 2348 HE, 1.8GHz의 2346 HE, 1.7GHz의 2344 HE가 있다.
또한, 옵테론 8000과 2000 시리즈의 클럭 향상 버전은 2007년 4분기가 되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제품은 가을인 9월 23일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여기에는 SE 모델도 포함된다. 이들 제품들은 최대 2.5GHz로 동작 클럭이 올라가며, 아래와 같은 모델들이 존재한다.
또, 2008년 2분기에는 2.5GHz를 넘는 2.6GHz 제품군이 등장하며, SE 모델도 포함되고 아래와 같은 옵테론 8000과 2000 시리즈가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쿼드 코어 옵테론 1000 시리즈, 즉 1way 서버 제품군도 출시된다. 이들은 5가지 모델이 있으며, 최대 동작 클럭 제품은 2.5GHz이다. 1356, 1354, 1352는 11월에, 1360 SE와 1358 SE 모델은 12월에 등장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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