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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tech가 보도한 'Who's Watching out for EMI' 의 기사로 인한 파급효과가 일파만파 번져가고있는 가운데,
GIGABYTE가 이에대해 본지에 공식입장을 밝혔다.
Dailytech의 원문기사 바로가기
Dailytech의 해당 기사의 내용은 GIGABYTE의 GA-P35-DS3가 미국과 유럽의 EMI 획득 인증 (FCC / CE)를
받은것으로 보드에 마킹되어 판매 되었지만 실제로 이 보드는 EMI / CE인증에 실패했으며 (It
was later discovered that not only did this motherboard fail European and U.S.
electromagnetic interference regulations ), 이미 수만장의 메인보드가 이상태 그대로 해외에 선적되었다고 한
것.
추가로 Dailytech는 ETC에서 테스트한 자료를 공개하면서, GA-035-DS3가 ETC (대만의 사설전파연구소) 에서 테스트된
자료를 공개하며 GA-P35-DS3가 미국의 FCC, 유럽의 CE 규격을 준수하지 못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기가바이트는 오늘 이에 대한 해명자료를 보드나라에 보내와, "GA-P35-DS3는 FCC/CE인증을 정식으로 받은 제품" 이라고 밝히면서
"기가바이트에서 생산되는 모든 메인보드는 FCC/CE인증을 모두 받고 출하한다" 고 밝혔다.
또한 기가바이트측은 "대만의 ETC는 수많은 대만의 사설전파연구소중의 한곳" 이라고 밝히면서 "누구나 돈을 내면 ETC에 성능테스트를
의뢰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기가바이트의 주된 경쟁사중의 한곳이 ETC에 의뢰한 결과이며 우리는 이를 ETC에 확인했다" 고 밝혔다.
또한 기가바이트 측은 "EMI결과는 테스트 당시의 환경, PC동작조건, 시험장비 및 악세사리 배치, 케이블 등 아주 사소한 문제 하나에도
측정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고 밝히면서 " 이는 FCC/CE에서 테스트한 결과가 아니며 그 결과를 신빙하여서는 안될것" 이라고 언급했다.
기가바이트에서 공개한 FCC/CE 인증테스트 리포트는 '여기'
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ETC에서 테스트한 자료는 '여기'에서
다운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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