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직스세미콘(이하 디직스)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있는 레스카사와 국내 시장 디지털캠코더 및 디지탈카메라 판매권에 대한 공식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체결하고 신제품인 디지털캠코더에 게임기능을 추가한 레스카 슈퍼파인 DC-100을 출시하여 12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디직스는 레스카와 공식 디스트리뷰터 계약을 통해 국내에 판매를 시작한 레스카 슈퍼파인 DC-100 미니캠코더는 7.62cm(3")의 LCD창과 광학 8배줌을 지원하며 동영상 촬영시 손떨림 보정기능, 자동초점, 수동초점, 역광보정, 디지털효과, 외부 TV연결단자, 리모콘, 메뉴 한글지원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동영상 촬영시 최대해상도 640x480(3.6Mbps), 사진 촬영시 최대해상도 3840x2880(11MP)까지 지원한다. 그리고 SD,SDHC,MMC등의 외장 휴대용 저장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며 최대 8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배터리 풀충전시 대기시간은 8시간, 연속 사용시 약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제품 무게는 배터리 포함 168g이다. 동영상촬영 기능외에 디지털카메라기능, 음악을 들을수 있는 MP3기능, 외장메모리로 북파일을 저장하여 보는 전자책 기능, 강의나 녹취를 할수 있는 음성녹음등의 다양한 기능들이 있으며, 약 20가지의 추억의 게임들도 내장되어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1년동안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및 단순 기계적 불량에 해당하는 제품에 한해서 새제품으로 1:1 무상교체 서비스를 지원하는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199,000원이다. (단 소비자 과실에 의한 카메라 렌즈, LCD 화면 제품외관의 스크레치 및 파손에 해당되는 것은 무상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제품문의 : www.digixkorea.com, 02-702-0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