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찬가, PK활성화를 위한 전장 시스템 추가 |
|
2008-03-07 15:01
김찬호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
|
|
|
|
|
이젠엔터테인먼트의 게임포털 ‘UZOO’에서 서비스하고 ROCKSOFT에서 개발한 캐쥬얼 PVP MMORPG 시공찬가가 3월 6일부터 ‘전장’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선보이는 '전장'이 새로운 인스던트 던전 및 신규 아이템 획득을 위한 전장 PvP 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공찬가의 전장은 각 월드에 1개의 채널에만 존재하며 레벨에 따라 고르도 협곡과 알고르 고원으로 나뉜다. 포털을 통해 출입하는 전장에 입장 하기 위해서는 해당 NPC에게 입장권을 받으면 된다.
전장에 입장해서 상징물을 파괴한 국가에게는 인스턴트 던전(카도로스 호수)에 입장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함과 동시에 상대국가는 2시간 동안 해당 전장에 출입이 불가능하다. 카도로스 호수에 입장하게 되면 용병을 임대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짐과 동시에 몬스터를 처치하면 장신구에 부가속성(마비저항, 디스펠 저항)을 부여 할 수 있는 주문서 조각을 얻을 수 있으며, NPC(사알로)를 통해 가공 주문서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ROCKSOFT는 이번 패치가 '전장' 시스템 추가 외 그 동안 불편을 겪었던 유저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한 게임 내 벨런싱 패치가 병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위처 3 리마스터 대응, AMD 소프트웨어 26.9.2 드라이버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