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서 준비 중인 새로운 6코어 이스탄불 프로세서와 12코어 프로세서의 정보가 fudzilla에 올라왔다.
6코어로 알려진 이스탄불은 L3 캐쉬 6MB와 DDR2 지원, HyperTransport 3.0 (HT 3.0), AMD Virtualizatioin (AMD-V)을 지원한다. 즉, 45nm 공정의 상하이 쿼드 코어에 2개의 코어가 더 늘어나는 것이다.
이스탄불은 소켓 F1 (1207)이 사용되며, 2P 구성 또는 그 이상을 적용 가능하다. 2009년 서버 시장에서는 NVIDIA nForce 3600/ 3050과 Broadcom HT-2100/1000이 사용되며, 2010년이 되어야 AMD 자체 칩셋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MD의 6코어 프로세서로 알려지고 있는 이스탄불은 서버 시장에 등장할 제품으로 2009년 하반기 등장 예정에 있다. 샘플은 2008년 말 등장하고 2009년 2분기가 되면 제품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12코어 프로세서도 서버용으로 먼저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 12 코어 옵테론은 12 코어는 Magny-Cours이며, 이스탄불을 개선한 새로운 45nm 6코어는 Sao Paulo의 코드명을 가진다. 소켓은 G34이며, Maranello 플랫폼을 사용하고 DDR3 메모리를 사용하게 된다.
12코어 프로세서는 L3 12MB 용량을 가지고 4개의 HT 3.0, AMD-V, APML (Advanced Platform Management Link, Probe Filter로도 불림)를 제공한다.
12코어 프로세서에는 RD890S와 IOMMU, RD870S와 IOMMU, 그리고 SB700과 조합된다. AMD IOMMU는 AMD I/O Virtualization Technology이며, 여기에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NVIDIA 칩셋이 포함되지 않는다.
코드명 Maranello 플랫폼은 4 x HT 3.0과 DDR3 메모리를 지원하며, 2010년 상반기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12코어인 Magny-Cours는 현재 AMD의 쿼드 코어 방식인 네이티브 방식이 아닌 인텔의 쿼드 코어 프로세서들에 적용하고 있는 멀티칩 방식 (MCM, Multi-Chip Module)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코어와 12코어는 2010년 상반기가 되어야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