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할렘은 2개의 소켓 방식과 IGP 버전으로 2009년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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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12:24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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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할렘 (Nehalem)은 2가지 소켓 방식과 IGP를 지원하는 프로세서로 등장할 것이며, 최상위 제품은 3.2GHz의 클럭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이 fuzilla에 올라왔다.
네할렘 프로세서 중 LGA1366 소켓을 사용하는 제품은 Bloomfield로 첫 번째 데스크탑 CPU로는 2008년 4분기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어서 LGA1160 소켓을 사용하는 Lynnfiedl와 Clarksfield CPU가 등장하며, IGP를 포함하는 CPU는 Havendale과 auburndale의 2가지가 있다. LGA1160 소켓의 경우 2009년 소개될 예정에 있다.
또한, LGA1366 소켓을 사용하는 CPU 중 가장 빠른 동작속도를 가지는 제품은 3.2GHz의 클럭을 가지게 될 것이며, 네할렘 아키텍처는 같은 클럭의 코어2 프로세서보다 높은 성능을 가지는 만큼 성능 향상이 가능해진다.
AMD 역시 2008년 4분기 45nm 공정을 적용한 Deneb가 등장하며, 3GHz의 동작클럭을 가진 제품이 예상되고 있는데 인텔은 3.4GHz 또는 그 이상의 클럭을 가진 제품을 내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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