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서버 시장을 겨냥한 6코어와 12코어를 가진 프로세서들의 로드맵이 hardspell을 통해 공개되었다.
AMD는 45nm 공정의 프로세서를 올해 말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서버 시장에서도 45nm 공정을 적용한 프로세서와 6코어 12코어 프로세서들이 등장하게 된다.
K10 기반의 서버 프로세서로 65nm 공정을 적용한 코드명 Barcelona를 이어 45nm 공정이 적용될 프로세서는 Shanghai로 L3 6M와 HT3.0, DDR2, AMD-V 등을 지원한다.
2009년 하반기에는 6코어를 가진 코드명 Istanbul이 등장하며, L3 6MB와 DDR2, HT3.0, AMD-V를 지원한다. 이를 지원하는 칩셋으로 AMD SR5690과 AMD SPS100을 비롯하여 NVIDIA nForce 3600/ 3050 등이 있으며, 이들은 Socket F (1207)과 3개의 HT 1.0, DDR2 듀얼 채널을 지원한다. Istanbul이 등장할 때는 Fiorano 플랫폼이 등장하며, PCIe 2.0, HT 3.0, Socket F (1207)을 지원하게 된다.
2010년에는 12코어 Magny-Cours와 6코어 Sao Paulo 프로세서가 등장하며, 12코어 Magny-Cours는 L3 12MB와 APML, Probe Filter, 4 x HT 3.0, AMD-V, HTC, DDR3 메모리를 지원한다. 6코어 Sao Plulo는 L3 6MB와 APML, Probe Filter, 4 x HT 3.0, HTC, DDR3, AMD-V를 지원하며, 이들은 모두 45nm 공정으로 제조된다. 칩셋은 AMD SR5690과 SR5670, AMD SPS100이 사용되며, 플랫폼은 Maranello가 사용되고 4 x HT 3.0, DDR3 메모리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