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네할렘 아키텍처가 적용되는 45nm 린필드 (Lynnfield)와 클락데일 (Clarkdale)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P55/ P57 칩셋은 SATA 3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새로운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적용된 코어 i7 시리즈를 발표한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 퍼포먼스/ 메인스트림 린필드 (Lynnfield)와 2010년 클락데일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원하는 P55/ P57 칩셋들의 정보도 하나 둘 공개되고 있다.
인텔의 P55/ P57은 인텔의 5세대 메인스트림 칩셋으로 이들의 후속의 새로운 칩셋에서 SATA3을 지원할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인텔의 경우 2010년 1분기까지는 SATA3를 지원하는 칩셋을 제공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반면, AMD에서 준비중인 SB820은 SATA 3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 칩셋의 등장시기는 2010년 초로 알려지고 있어 새롭게 등장하는 칩셋과의 조합으로 SATA3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ATA3은 SATA2의 375MB/s보다 높은 750MB/s의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일부 SSD 드라이브는 SATA3의 대역폭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 특히 레이드 구성에서 그렇다.
P55는 2009년 3분기 등장 예정이며, 린필드를 지원하고 P57은 2010년 1분기 등장하여 32nm 공정 CPU와 IGP 통합 클락데일 (Clarkdale)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