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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의 등장은 PC 수요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

2009-03-20 12:17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윈도우 7의 등장은 PC 전반에 영향을 주어 PC의 수요가 증가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나 대만 PC 제조사나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그렇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대만 기반의 PC 제조사와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윈도우 7의 출시가 많은 시장 분석가들이 예상하는 것처럼 PC 구매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고 언급되었다.

 

이는 윈도우 7의 하드웨어 요구사양은 PC를 교체할 만큼 충분히 높지 않으며, 고객들은 경제위기의 영향으로 더욱 PC 수요를 줄일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 7이 생각보다 파급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새로운 PC 구입의 중요한 요소는 스펙보다는 가격이 더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도 언급되었다.

 

ASUS의 Jonney Shin 회장과 Jerry Shen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의 등장하더라도 PC 교체의 수요는 크게 증가될 것으로 보여지지 않으며, 경제회복이 선행되어야 윈도우 7의 등장으로 인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보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14:25/ 신고
사실 사양도 크게 뛰지 않는다고하죠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14:48/ 신고
사양이 작으면 기존 사용자들로서는 이익이죠. 윈도 7은 기존 사용자들을 만족할 수 있을걸로 보입니다.
udstd (ID) / 09-03-20 16:17/ 신고
개인적으로도 윈도우 7은 기대가 되지만 이것 때문에 컴퓨터를 구입하기에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19:17/ 신고
그렇죠. 비스타때를 생각해서 사용자들은 어느정도 감은 잡았기에 OS 새로 출시한다고 덜컥 사지는 않을것입니다. 더욱이 지금같은 경쟁불황이면 더욱더 그렇죠.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19:29/ 신고
하긴 불황에 큰 이슈는 못될듯..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0 20:13/ 신고
크게는 아니겠지만 기업쪽에서는 조금은 하겠죠
chunsu (ID) / 09-03-20 21:01/ 신고
얼마전에 PC 수요증가로 이어질거라는 기사를 봤는데...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1 2:57/ 신고
확실히 기존 PC에서 원활히 돌아가니 추가적인 수요는 없겠죠.
문제는 Dx10 및 Dx11 게임들이 얼마나 원활히 나와주는가가 아닐런지 합니다.
kama136 (ID) / 09-03-21 3:01/ 신고
세계적인 경기 침체화 윈도 7은 비스타보다 가겹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보다 낮은 사양에서도 잘 돌아갈 것 같네요.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1 9:35/ 신고
수요가 늘기에는 경제의 그늘이 너무 어둡습니다. 윈도우 8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상황이라면 업그레이드 보류라는 말들이 나올만하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3-23 12:04/ 신고
그렇다고는 해도 높은 스펙을 요구하는 비스타를 대체하는 수요는 충분히 있지않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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