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10년 1분기 32nm 공정이 적용된 아렌데일 (Arrandale) 프로세서 7종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32nm 공정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프로세서는 CPU와 GPU가 통합될 것으로 알려진 데스크탑용 클락데일 (Clarkdale)과 모바일용 Arrandale 프로세서가 있다.
인텔은 2010년 첫 분기 3종의 32nm Arrandale 프로세서를 내놓을 것으로 보여지며, 각 제품의 클럭은 2.66GHz, 2.53GHz, 2.4GHz이며, 각각의 가격은 US$332, $257, $225로 나타났다. 이들에 적용된 TDP는 35W다.
또한, 같은 시기 인텔은 2종의 Arrandale 기반 코어 i7 ULV (Ultra-Low Voltage) CPU인 1.2GHz, 1.06GHz 제품들을 내놓을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들은 각각 US$305, $278의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rrandale은 추가로 2개의 Low Voltage (LV) CPU로 알려진 2GHz, 2.13GHz 클럭 제품을 US$300, $332에 각각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