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TAC 메인보드 공식 유통사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AMD CPU 기반의 미니 ITX 메인보드 ‘ZOTAC 8200-ITX WiFi' 출시하고 제품 성능을 알리기 위한 체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ZOTAC 8200-ITX WiFi는 엔비디아 지포스 8200 칩셋 기반의 미니 ITX 메인보드로, 4페이즈 전원부가 구성된 소켓 AM2+를 장착해 AMD 패넘 X4/X3, 애슬론 X2/64/FX, 샘플론 등 TDP 65W의 하이퍼 트랜스포트 3.0 규격을 만족하는 AMD 프로세서의 사용이 가능하다. 메모리는 DDR2 1066/800/667MHz 규격 제품 사용이 가능하고 지포스 8200 칩셋의 IGP를 통해 다이렉트X 10과 CUDA, 퓨어비디오 HD를 지원하며, DVI와 D-SUB 단자를 이용한 듀얼 모니터 구성이 가능하다.
‘ZOTAC 8200-ITX WiFi'에는 802.11b/g 무선 랜 모듈을 제공하며, HDMI(DVI to HDMI 젠더 제공), RAID 구성이 가능한 4개의 SATA 및 1개의 PATA, 듀얼 기가비트 랜, 최대 10개의 USB 단자를 제공한다.
한편, 비아코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AMD 로고가 새겨진 베어본 PC 'Mini letter 80-Neo 8200 WiFi' 한정판을 선보이며, 제품 및 체험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네이버 미니레터 카페(cafe.naver.com/minilet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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