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硏, 분석자동화시스템 갖추어 실시간 대응력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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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11:02
이욱기 前 기자 nansaeyuki@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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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는 25일, 최근 악성코드 분석 자동화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구축, 증가하는 신종 악성코드에 대한 실시간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분석자동화시스템(ARES; AhnLab Researcher's analysis Environment System. 그리스 신화 속 전투의 신)은 실행 가능한 악성코드의 행위 기반 데이터를 추출, 분석 보고서 출력 및 악성 여부를 판별하여 진단 시그니처를 추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자동 처리하는 시스템으로서 추출된 악성코드 시스니처는 기존 매시간 단위 엔진 업데이트 체계로 배포된다.
안철수 연구소는 이 시스템으로 유사 변종 악성코드에 대한 반복 분석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바이러스, 보안취약점, 상세 분석이 필요한 각종 보안위협 등에 대한 긴급대응력을 높일 수 있게되었다고 밝히며, 정보분석 및 분석한 정보의 공유, 엔진 개발을 실시간으로 처리, V3 제품군에 탑재한 '스마트 디펜스(Smart Defense)'와 연동된다고 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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