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수, 이하 델코리아)은 지난 6월에 출시된 에이리언웨어 M17x에 이어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의 에이리언웨어 오로라(Alienware Aurora) 데스크톱과 에이리언웨어 M15x(Alienware M15x) 노트북을 국내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에이리언웨어 오로라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를 사용하였으며, 다이렉트X 11(DirectX 11)가 지원되는 1GB ATI Radeon HD 5870 을 옵션으로 지원하고, 매크로 키를 사용자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에이리언웨어 텍트X(Alienware TactX) 키보드와 5000dpi 마우스, 1920x1080 Full HD를 지원하는 2ms 응답속도의 21.5형 AW2210 모니터로 구성되어 있다.
15.6형 게임 전용 노트북인 에이리언웨어 M15x는 CPU로 인텔 코어 i7 모바일 프로세서 익스트림 에디션을 탑재하고, 최대 1,333MHz 속도의 8GB DDR3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GB GDDR3 VRAM을 장착한 엔비디아 GeForce GTX 260M 그래픽을 제공한다.
에이리언웨어 오로라 데스크톱과 M15x 노트북은 메탈릭 스페이스 블랙(Metallic Space Black), 메탈릭 그레이(Metallic Gray), 메탈릭 네뷸라 레드(Metallic Nebula Red) 등의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에이리언웨어 오로라는 사용자 취향에 따라 최대 160가지의 라이팅 색상을 설정할 수 있으며, 내부 온도가 높아졌을 때 자동적으로 본체의 윗부분이 열려 냉각을 돕도록 디자인 되었다. 에이리언웨어 M15x 노트북 역시 키보드와 커버, 전면 곳곳에 사용자들이 원하는 색으로 빛이 나는 라이트닝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델은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2009년 9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에이리언웨어 오로라 데스크톱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이리언웨어 해드셋을 무료로 증정하며, 에이리언웨어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델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