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 (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이 11월 12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21세기 테크놀러지 빅뱅’이라는 타이틀 하에, 대한민국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협력방안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오픈 소스 개발자 및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2009 오픈 소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레드햇 짐 화이트 허스트 사장은 ‘2009 오픈 소스 심포지엄’에 기조 연설자로 참여, 오픈소스 기반의 가상화 환경의 신기술을 직접 발표하고, 레드햇의 오픈소스 솔루션 관련 신기술 및 한국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기업 고객을 비롯 중소기업 관계자 및 오픈 소스 개발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짐 화이트 허스트 사장의 기조 연설을 비롯, 공개 소프트웨어 공정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 정책,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이 대한민국 IT 업계에 미치는 영향, 경제 위기 및 기업 도입 증가에 따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 등이 논의, 발표된다. 이와 함께 레드햇 가상화 신제품 및 성공 도입 사례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개발자, 테크니컬, 비즈니스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하고자 하는 IT 관리자 및 개발자들은 관심분야에 따라 희망하는 트랙을 신청하여 들을 수 있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2009 오픈 소스 심포지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행사 등록은 http://www.myseminar.co.kr/redhat/oss/invitation/edm.html을 방문하거나 한국레드햇 마케팅 02-3490-5225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