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는 10일,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 2010 베타 2와 닷넷 프레임워크 4 베타 2를 발표했다.
소프트웨어 및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인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는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ALM: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의 소스 및 형상관리, 리포팅, 테스팅 등의 업무를 통합하여 제공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역할에 따른 설계, 개발, 테스트, 데이터 베이스 관리 기능과작업 항목 간의 구조나 변경 내역을 보다 쉽게 파악하기 위한 시각화 툴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0 버전에서 전작보다 개선된 테스팅 기능과 향상된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하며, 윈도우 7과의 호환성을 강화하여 윈도우 7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수월해졌으며, 셰어포인트(SharePoint) 2010 개발을 위한 빌트 인 툴, 실버라이트와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PF) 개발을 위한 드래그 앤 드롭 바인딩을 포함해 데이터베이스 관리, ASP 닷넷모델 뷰 컨트롤러, UML 지원, 익스프레션, 멀티 코어 기술 등이 적용되어있다.
이번에 공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차기 버전은 얼티미트, 프리미엄, 프로페셔널의 세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사용자에 맞는 버전을 선택하여 MSDN (Microsoft Developer Network) 과 함께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얼티미트 업그레이드 오퍼를 통해 비주얼 스튜디오 2008 버전을 구입한 MSDN(http://msdn.microsoft.com/subscriptions) 프리미엄 가입자가 2010년 3월 22일까지 MSDN 기간이 유효한 경우 비주얼 스튜디오 2010 의 한 단계 상위 에디션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10년 3월 22일까지 MSDN 스타일 프로모션을 통해 최고 61% 할인된 가격으로 기존 비주얼 스튜디오 2005, 2008 라이선스 보유 고객들이 MSDN 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0 베타 2 및 닷넷 프레임워크 4 베타 2 는 www.microsoft.com/visualstudio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