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D Flash 기반 SSD (Solid-State Drives)는 3-5년 사이에 HDD (Hard Disk Drives)의 기가바이트 (gigabyte) 당 가격에 근접할 것이라는 내용이 xbitlabs에 올라왔다.
SSD는 HDD 대용량 저장자치들이 차지하였던 부트 드라이브를 대체하기 시작하고 있으며, 3-5년이 지나면 SSD의 기가바이트 당 가격이 HDD에 접근하게 될 것이다라고 OCZ Technology의 CEO인 Ryan Petersen은 xbitlabs와의 인터뷰를 통해 언급했다.
또, Flash 메모리는 계속해서 가격이 감소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향은 NAND Flash 가격이 증가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NAND Flash 칩의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공정 기술 개선 등을 통해 기가바이트 당 가격은 하락할 것이라고 OCZ는 밝혔다.
메모리 제조사들에서는 Flash 메모리의 기가바이트 당 시장 가격을 낮추고 있으며, OCZ 역시 대용랴 드라이브를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SanDisk의 CEO인 Eli Harari는 올해 초 NAND Flash 가격이 감소되어 메모리 제조사들은 새로운 제품생산을 위한 공장설비에 투자를 줄여가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전체 Flash의 수요는 2011-2013년에 증가될 것이며, 이때 Flash 메모리 부족현상을 겪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이에 대해 OCZ의 Ryan Petersen은 Flash로의 이전은 예측이 어렵고 현재와 다음 해 말 사이에 예측하기 어렵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공급제한은 과잉공급으로부터 보통 발생하게 된다. 최근 새로운 공정 기술 적용과 웨이퍼 사이즈가 증가되는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NAND Flash의 기가바이트 당 가격은 하락될 것이며, 이후 크게 증가되는 추세를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SSD는 HDD와 비교하여 빠른 부팅시간과 응답속도 등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SSD는 HDD의 기가바이트 당 가격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