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R2와 DDR3 사용하는 ASROCK의 G41 메인보드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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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12:1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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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주변기기 전문업체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에서 DDR2와 DDR3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는, 인텔 G41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 G41C-V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텔의 G41 칩셋을 사용한 디앤디컴 ASROCK G41C-VS는 LGA775 소켓을 장착해 FSB 1333MHz까지의 인텔 코어2 쿼드 CPU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DDR2 메모리 슬롯 2개와 DDR3 메모리 슬롯 2개를 제공하여, DDR2 800과 DDR3 1333(OC) 메모리를 지원한다. DDR2와 DDR3 메모리는 동시 사용은 불가능하고, 각각 최대 8GB까지 확장 가능하다.
2개의 SATA2 포트와 1개의 EIDE 포트, 5.11채널 HD 사운드와 10/100Mbps LAN을 지원하고, 인텔 GMA X4500 그래픽 코어의 사용을 위해 D-SUB 출력 포트를 제공하는 ASROCK G41C-VS의 출시 가격은 60,000원이다.
제품 문의 : 디앤디컴㈜(www.dndcom.co.kr, 고객지원센터 : 02) 702-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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