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 SHW-M100S(프로젝트 명 : 아처)이 조만간 출시를 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SHW-M100S는 지난 2월 삼성의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발표된 이후 정확한 출시일자가 정해지지 않고 있었는데, 삼성 내부적으로 정해진 출시일이 4월 22일이라는 소식이 삼성 안드로이드 폰 카페 및 블로그를 통해서 전해지고 있다.
또한 4월 2일 국회에서 열린 '스마트폰 심포지움'행사에서 삼성 SHW-M100S가 선보여지며, SBS 드라마 '검사프린세스'에 SHW-M100S의 모습이 보여지는 등 삼성이 조만간 SHW-M100S의 출시를 할 것이라는 것에 힘이 실어지고 있다.
SHW-M100S는 바 타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있으며 A8 CORTEC 800Mhz의 CPU를 탑재하고 있다. 터치 스크린은 AMOLED의 3.9인치를 채택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800 x 480(WVGA)이다. 1500mAH의 배터리를 제공할 것이며, DMB 및 GPS, Wi-Fi 등을 탑재하며, H.264 및 MPEG4, Dvix 포맷을 지원한다.
삼성 SHW-M100S의 가격은 약 90만원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