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아이엔씨에서 아이폰 보조배터리 '스마트케이스'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케이스는 미국 아이비스킨(Ivyskin)사에서 만든 아이폰 케이스형 보조배터리로 케이스 전면, 뒷 커버, 배터리팩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격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에 표면은 폴리실리콘 3중 코팅을 적용했다.
케이스 전면부는 LCD 보호 강화유리를 채택하였고, 이어폰 홀, 카메라 홀, 진동모드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감싸도록 설계되어,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아이폰 본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케이스 기능을 완벽하게 차별화시켰다.
또한 평상시에는 슬림한 케이스만 장착해 사용하다가 보조배터리가 필요할 경우에만 뒷 커버를 분리하고 1400mAh 용량의 배터리팩을 장착해서 사용하며, USB 충전 케이블을 제공해 컴퓨터의 USB 포트나 아이폰 구매시 제공되는 220V 전원 어댑터를 통해 배터리팩 충전이 가능하다.
지나아이엔씨는 아이비스킨사와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스마트케이스는 애플사로부터 공식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미국내에서 아이비스킨사에 의해 이미 특허출원 된 상품이고, 미국 맥월드에서 베스트 상품에 선정되는 등 성능이 검증된 인기상품이라고 언급했다.
스마트케이스의 색상은 블랙 한 가지 종류이고, 소비자 가격은 11만 9천원(부가세 포함)이며, GSeSHOP, 지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d&shop, AK몰, 롯데닷컴, 신세계쇼핑, 현대홈쇼핑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케이스 총판점인 아이렉스(전화 : 02-798-10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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