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제조사들이 경기 불안과 수요 감소 시즌에 따라 칩셋 주문량을 대폭 줄이고 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중국과 유럽 시장의 불안과 수요 감소에 기인하여 칩셋 주문량을 대폭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메인보드 판매는 4월과 5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이에 따라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6월 7월 재고량 처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3분기를 대비해 많은 양의 새로운 주문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또한 최근 2분기 선적량을 조절했고 이전 분기보다 15-20% 가량 더 낮추어 선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른 칩셋들과 더불어 인텔 칩셋 역시 3분기부터는 순차적으로 줄여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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