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기업인 한국EMC (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저소득층 유소년을 위한 ‘EMC 꿈의 도서관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동구 소재 꿈터지역아동센터를 ‘제 4호 꿈의 도서관’으로 선정, 도서 800여권과 학용품 세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EMC는 저소득층 유소년 교육 지원을 위해 2009년 2월부터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하 ‘전지협’)와 함께 ‘EMC 꿈의 도서관 (Dream Library)’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강북구 하늘씨앗 지역아동센터, 광진구 포도나무 지역아동센터, 광진구 사과나무 지역아동센터 등 서울지역 총 4개 기관에 도서 3,200여권과 도서책장, 교육용 PC 및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꿈의 도서관 4호 개관식에는 한국EMC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센터를 방문, 교육 전문가들이 선정한 도서 800여권과 학용품 세트를 센터 측에 전달했다. 또한 개관식을 마친 후에는 도서관 정리를 비롯, 한국 EMC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팀 대항 팔씨름을 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아동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4호 ‘EMC 꿈의 도서관’으로 선정된 꿈터지역아동센터는 극빈 가정, 기초수급대상 가정, 편모 가정 등 부모가 일을 하느라 아이를 돌볼 여력이 없는 가정을 위해 방과 후 아이들을 보호하며 식사를 제공하고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는 시설로 현재 초등학생 25명이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