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윈, ASRock 메인보드 유상 수리비 규정 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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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10:4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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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의 공식 파트너인 에즈윈(http://www.aswin.co.kr 대표: 박노선)에서는 무상보증기간 내의 유상수리건에 대한 고객들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고객지원센터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일환으로 유상수리비 규정 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수리비 규정 개편은 대부분의 A/S상황을 차지하는 무상수리 건과는 관계가 없으며, 고객의 과실 또는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메인보드 파손건 등의 유상수리건과 무상보증기간이 종료된 제품에 대해서만 적용된다.
(주)에즈윈의 변경된 유상수리비 규정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주)에즈윈 메인보드 수리비 규정 >
에즈윈에서 유통하는 ASRock 메인보드는 2년간의 무상보증과 1년의 유상보증을 합해 최대 3년간의 보증기간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 Intel X58, P55, H55 칩셋 메인보드와 AMD 800시리즈 칩셋 메인보드에 대해서는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확대, 연장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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