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는 AMD의 첫 퓨전 프로세서인 Ontario를 40nm 벌크 공정 제조 주문을 의뢰받아 올해 하반기 수익이 증가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AMD는 첫 퓨전 (Fusion APU) 프로세서로 알려진 Ontario를 TSMC (Twain Semiconductor Manufactruing Company)에 주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TSMC의 2010년 하반기 수익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중국 Commercial Times는 지난 7월 20일 전했다.
Commercial Times는 TSMC가 40nm 벌크 기술을 3분기 제조를 시작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TSMC는 2010년 1분기 40/ 45nm 전체 웨이퍼 판매에서 다른 파운드리 제조사들을 제치고 가장 높은 14%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TSMC는 7월 29일 열리는 투자자 컨퍼런스를 통해 TSMC는 2분기 이 비율을 더 높일 것을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AMD의 CEO인 Dirk Meyer는 최근 열린 발표회의 Q&A 세션에서 퓨전 APU로 알려진 코드명 Ontario를 TSMC의 40nm 벌크 공정을 통해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AMD의 Ontario APU는 예상 스케쥴보다 앞선 2010년 4분기 발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또다른 퓨전 APU인 LIano APU는 올해 4분기 선적이 시작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유는 2011년 글로벌파운드리 (Globalfoundries)를 통해 32nm SOI 공정으로 제조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AMD의 CEO인 Dirk Meyer는 이번 Ontario의 40nm 벌크 공정을 이용한 퓨전 프로세서의 빠른 발표는 시장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대되고 있던 32nm 공정 적용의 시기는 조금 더 늦추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AMD는 Ontario와 LIano 제품의 출시 시기는 서로 교체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