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VMware vCloud 서비스 프로그램에 SingTel 및 Optus 합류

2010-09-07 11:3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VMware는 아태지역 통신회사로는 최초로SingTel과 SingTel의 자회사인 호주 Optus가 vCloud 데이터센터 서비스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SingTel과 Optus는 기업들이 그들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리소스를 믿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이것은 SingTel 고객들의 최대 부하치 수요 (peak load demand)를 더욱 효과적으로 확장시킨다.

 

앤드류 듀튼 (Andrew Dutton), VMware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우리는 상호정보교환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퍼블릭 클라우드를 현실화하고 있다"며 "SingTel은 VMware와 함께하며 많은 기업들이 기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채택하는데 망설였던 부분에서 걱정 없이, 강력한 민첩성, 경제성, 보안성, 컴플라이언스 및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제 SingTel은 vCloud 데이터센터 서비스와 함께 엔터프라이즈급 QoS 및 보안성 요구의 감사(audit)와 인증 (certification)이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빌 창(Bill Chang), SingTel 비즈니스 그룹 부사장은 "아태지역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선두 업체로서 SingTel은 VMware와 세계적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기업들이 생산성을 향상하고 운영비용을 상당히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SingTel의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는 클라우드의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vShield, 역할기반 접근통제 (role-based access control) 및 LDAP 통합이라는 2단계 분리를 포함한VMware의 안전한 스택 위에 구축된다. 더불어 기업들을 위해 SAS-70-Type-II 또는 ISO-27001 인증을 통해 지속적이고 감사 가능한(auditable) 보안 및 성능도 제공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12:02/ 신고
저 vCloud 서비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 같은데요...;;; 뭐길래 통신회사들과 협력관계가 되는 걸까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20:01/ 신고
서비스부분에서 더 좋은 효과를 보는건가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21:59/ 신고
가상화와 서버,클라우드 컴퓨팅은 기본으로 함께가네요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8 0:30/ 신고
vmware 관련해서 통신회사들이랑 협력하네요..
저도 vmware를 가끔 이용하는데.. 사양을 조금만 좀더 낮쳐주셧으면 좋겟네여
끓여만든배 / 10-09-08 17:10/ 신고
기업들의 서비스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듯...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9/07] 동급 최저가로 가격 설정한 BIWIN SSD와 메모리, 한국시장 경쟁력은? 코잇 바이윈 2부  
[09/07] 이엠텍, 세련된 올 블랙 컬러와 압도적 성능의 PALIT 지포스 RTX 5080 INFINITY 3 출시!  
[09/07]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09/07] 탭나우, 서울 도쿄 상하이서 AI 영상 해커톤 ‘아레나 피크 아시아’ 동시 개최  
[09/07] 지멘스,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커넥트 2026’ 성황리에 종료  
[09/07] 넷앱, ‘노버스’ 공개.. AI 팩토리의 스토리지 병목 해소  
[09/07] 라이젠 9800X3D + 라데온 RX 9070XT 조합 STCOM 완본체 PC 쿠팡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09/07]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I가 견인하는 반도체 제조장비 시장 성장률 상회 기대  
[09/07] 엔비디아, RTX 스파크 출시 앞두고 글로벌 PC 앱 생태계 확대  
[09/07]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09/07] SK하이닉스, SSD 컨트롤러 병목 해결할 H-TPU 공개  
[09/07] MS, 게임 리컴파일과 모딩 기술 연구 '엑스박스 랩' 신설  
[09/07] Synology, ‘Solution Day 2026’ 성황리 폐막… AI 시대 데이터 전략 제시  
[09/07] 레노버, CES 2027 ‘테크월드’서 하이브리드 AI의 새로운 비전 제시  
[09/07] 브라더코리아, 고속·고품질 가먼트 프린터 ‘GTX300’ 출시  
[09/07] 스타트럭코리아, 뉴 아록스 4153K 덤프 ‘찾아가는 시승행사’ 진행  
[09/07]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Summit PC 케이스 6종 출시  
[09/07]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09/07]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09/07] ipTIME, 2.5Gbps 지원 7200Mbps급 Wi-Fi 7 공유기 BE7200M, BE7208M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