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디스크를 이용 가능한 장치가 1억 1천 6백만 대의 선적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이다.
xbitlabs는 블루레이 (Blu-Ray Disc, BD) 디스크 미디어를 적용한 영화의 판매는 15억에 접근했고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 가능한 장치 역시 1억 1천 5백만대의 판매가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현재 블루레이 디스크 포맷은 전세계적으로 백만이 넘는 소비자들이 보고 있으며, HD 품질 필름을 선호하고 있다. 2006년 소개된 블루레이 포맷은 레코딩된 블루레이 디스크가 14억개를 넘어섰고 블루레이 쓰기/ 재쓰기 가능한 디스크가 1억 8천 8백만 개, 5천만 대의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레코더, 4천 1백만 대의 플레이스테이션 3 (PS3, Playstation 3) 게임 콘솔, 그리고 2천 5백만 대의 블루레이 PC 리더와 라이터기가 생산되었다.
블루 레이저 광학 시스템의 개발은 소비자들의 가격 레벨에서 풀 HD 컨텐츠 레코딩을 가능하게 하는데 근본적인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
HDTV 시장의 적용은 파나소닉과 필립스, 소니가 주도했고 이미 1997년 이래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00년 이 회사들은 뭉쳤고 2002년 블루레이 디스크를 설립, 2004년 블루레이 디스크 Association (BDA)를 만들어 HD 컨텐츠 표준을 만드는데 공헌했다. 도시바 (Toshiba)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여한 경쟁 포맷인 HD-DVD 기술과 경쟁하여 승리를 이끌어냈다. BDA는 헐리우드 무비 스튜디오를 지원하고 있다.
이들 중 소니는 블루 레이더 광학 기술을 1990년 말 개발하기 시작했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HD 레코딩 가능한 20GB 광학 미디어를 블루 바이올렛 레이저 (Blue-Violet Laser)로 선보였다. 그리고 지속적인 개발로 블루레이 디스크 포맷과 블루레이 디스크 장치에 관한 사업을 크게 늘려나갔다고 소니의 관계자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