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으로 인하되고 있던 DRAM의 가격이 또다시 하락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tomshardware는 시장조사기관인 iSuppli를 인용해 2GB DDR3 메모리는 2010년 6월의 44달러 ($44)와 비교해 현재 21달러 ($21)로 낮아졌으며, DDR2 메모리 역시 같은 기간동안 39달러 ($39)에서 21달러 ($21)로 낮아졌다고 전했다.
DDR3 메모리 가격은 공급 증가로 인하여 기존보다 60%가 인하되었고 이는 예상보다 빠른 가격하락이라고 언급되었으며, 이러한 가격인하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낮아진 메모리 가격은 PC 제조사들과 소비자들이 메모리 수를 늘려 메모리 용량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는 이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iSuppli는 PC DRAM의 성장률이 2010년 24%가 증가했다고 전했으며, 2011년에는 33%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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