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서 스마트폰과 타블렛 PC 등으로 트렌드가 넘어감에 따라 이들의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타블렛 PC의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DisplaySearch의 자료를 인용해 올해 타블렛 PC 선적은 5천5백7십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지난해와 비교해 거의 200%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체 모바일 PC 시장에서 타블렛 PC의 점유율은 비록 예측기간동안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노트북과 미니 노트북을 포함하여 35% 성장된 1억 7천 2백 4십만 대가 2014년까지 선적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모바일 PC 선적량은 2014년까지 5억 3백만 8십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DisplaySearch의 모바일 컴퓨팅 분석가인 Richard Shim은 앞으로 공개될 제품들 중 시장의 트렌드에 따라 타블렛 PC가 시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으며, 한동안 선적량 증가와 수익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2011년 이용 가능한 많은 장치들은 다양한 스크린 사이즈를 제공하여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DisplaySearch는 7인치 와이드와 10인치 표준, 그리고 10인치 와이드의 스크린 사이즈 제품들이 새로운 제품들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니 노트북과 노트북은 모바일 PC 분야에서 수익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니 노트북과 노트북의 수익 감소는 타블렛 PC의 성장으로 이미 예상되고 있는 일들이다. 신흥 시장에서는 수익감소는 무시할 정도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이미 완숙된 시장과 비교하여 PC 성장률이 낮은 것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 사용자들의 트렌드는 보다 다양한 설정과 더 많은 컴퓨팅 장치들의 이용 가능성을 필요로 하고 있다.
모바일 PC 분야 전체로 보았을 때는 전반적인 증가세에 있다. 모바일 PC 선적은 2011년 피크치를 이루어 두자릿수 증가된 30.4%가 예상되며, 2014년에는 점차 감소된 17.7%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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