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기기 전문기업 카멜(대표 김용선)은 가정뿐만 아니라 매장에서의 사용이 간편한 동영상 재생 디빅스플레이어 MB-2100을 79,000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1080P Full HD 재생과 최신 코덱들을 지원하는 MB-2100은 콤팩트한 크기(142*92*23mm)와 USB 포트와 SD Card 슬롯으로 다양한 외부저장매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같은 컨셉의 전작 MB-2000에 비해 다양한 출력단자(D-SUB/ HDMI/ AV/ 컴포넌트)와 자막 확대 및 위치 변경 등 사용자 편의를 향상시켰다.
그 외, 다양한 음원을 재생하는 뮤직플레이어기능, AV단자를 활용한 이어폰, 헤드폰 및 PC스피커 연결, 본체 버튼 조작 등의 편의사항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