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9.4인치 1280x800 해상도의 허니컴 기반의 타블렛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ngadet에 의하면 소니는 현재 아이패드등과 경쟁하기위해 코드네임 S1이라 불리우는 스마트패드를 개발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일부 정보가 공개되었다고 밝혔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3.0 허니컴기반으로 현재 발표된 허니컴 기반의 타블렛인 모토로라 Xoom, LG 옵티머스 패드, 삼성 갤럭시탭10.1등의 경우 기본 허니콤 UI를 탑재해 출시되는 반면 소니 S1은 소니에서 직접 디자인한 자체 UI를 탑재하였다.
소니 S1은 게임관련 지원이 크게 강화되었는데, 내부에 플레이스테이션1 게임이 내장되었으며 최근에 NGP 발표외 더불어 소개된 플레이스테이션 스위트와의 연동 기능을 지원해 소니의 다양한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수 있다.
그외 브라비아 미디어리모트 플레이 스테이션 연동을 제공하며 최근 소니가 런칭한 클라우드 서비스인 Qriocity (음악, 게임, 이북, VOD)의 이용도 가능하다.
외부 디자인은 읽기 쉽도록 한쪽을 접어 말아올린 잡지 형태를 한 'Wrap'디자인을 하고있어 책상등에 올려 놓더라도 사용하기 쉽고 눈에 무리를 주지 않은 각도를 제공한다. 참고로 말려진 부분에는 배터리를 비롯해 각종 부품이 위치하게 된다.
또한 무게 중심이 말려 올라간 쪽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다른 10인치 타블렛에 비교해 한손으로 잡고 오랫동안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9.4인치 1280x800 해상도의 정전식 처티 스크린을 채택하였고, 무게는 아이패드와 비슷(아이패드 WiFI-680g, 3G-730g)할 것으로 알려졌다.
즉, 아이패드와 비슷한 크기 및 무게를 제공하지만 실제 체감시에는 좀더 가볍게 느껴지며, 양손 지원은 물론 무거운 쪽을 위로 해 가로 모드로 사용하기에도 편한 디자인이라고 평가를 내리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사양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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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인치 1280x800 정전식 터치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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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그라 2 듀얼코어 프로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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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포트, USB 포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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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버젼 $599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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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및 후면 카메라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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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발매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