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지난 2006년 출시되었던 '마이크로볼트 타이니'(USM 256H, USM 512H, USM 1GH, USM 2GH)를 업그레이드한 모델(모델명: USM4GM, USM8GM, USM16GM)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마이크로볼트 타이니’는 초미니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컬러와 용량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핑크와 화이트 컬러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용량은 4GB와 8GB, 16GB까지 세 종류다. 마이크로볼트 타이니의 크기는 (17.5 x 4.6 x 40.5 mm)이며,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제공된다.
이번 제품은 삭제된 파일을 복구시켜주는 ‘파일 레스큐(File Rescue)’ 프로그램과 USB 속에 담아놓은 사진을 원하는 음악과 함께 영화처럼 즐길 수 있는 이미지 슬라이드쇼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고, 데이터 전송 시 내장 LED가 점등되어 데이터 전송 상태를 한눈에 쉽게 알 수 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마이크로볼트 타이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13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제품을 사전 예약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이니셜 각인 및 핸드폰 스트랩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