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3월 2일 칩셋 결함이 발견된 B2 스테핑 P67 / H67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에 대한 1차 리콜 실시에 이어, 3월 3일 칩셋 수정이 완료된 인텔 P67 B3 스테핑 메인보드의 일부 모델에 대하여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판매를 재개한 모델은 P67 Professional, P67 Extreme6, P67 Extreme4, P67 Pro3 으로, 이 중 P67 Professional과 Extreme제품군의 경우 리콜 종료일인 6월 30일까지 구매할 경우 서멀 그리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수정된 P67 / H67 B3 스테핑 제품을 6월 30일까지 구매하면 A/S 기간이 기존 3년+1년으로 총 A/S기간 4년이 적용된다.
칩셋 수정이 완료된 P67 B3 스테핑 메인보드는 상자 겉면 오른쪽 하단의 B3 스티커와 메인보드 상의 B3 스티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앤디컴은 3월 2일부터 칩셋 결함이 발견된 B2 스테핑 P67 / H67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의 1차 리콜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은 디앤디컴 홈페이지의 P67 / H67 리콜 게시판(http://dndcom.co.kr/html/5/5-01.html?mode=list&board_idx=1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