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대표이사 조영빈, www.3ds.com)은 CAD 전문가 및 학생, 교사들을 위한 무료 2D CAD 솔루션인 윈도우용 드래프트사이트(DraftSight) 정식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사용자 들은 드래프트사이트를 이용하여 DWG 파일을 생성 및 수정, 검토 할 수 있으며,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및 윈도우 7, 맥OS(맥OS는 베타 서비스 중)와 같은 다양한 운영 체제를 지원한다.
다쏘시스템은 전세계 사용자들이 직접 질문을 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엔지니어와 디자이너, 건축가들을 위해 고안한 개방형 온라인 커뮤니티인 드래프트사이트 커뮤니티를 오픈했으며, 드래프트사이트 커뮤니티는 다쏘시스템의 온라인 협업과 소셜 혁신 플랫폼인 스윔(SwYm)을 기반으로 한다.
다쏘시스템 드래프트사이트의 수석이사 아론 켈리(Aaron Kelly)는 “2010년 6월 베타 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성능과 사용성을 더욱 개선한 윈도우용 드래프트사이트 정식버전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드래프트사이트 사용자들은 무료 커뮤니티 지원을 포함하여 전화와 이메일 지원, 네트워크 라이센싱과 드래프트사이트 API 접근이 가능한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교사들을 위해 고안된 교육 프리미엄 서비스(Education Premium Service)는 커리큘럼을 갖춘 클래스 룸 & 캠퍼스 팩(Classroom and Campus Pack), 네트워크 라이센싱, 전화와 이메일 지원까지 가능하다.
드래프트사이트 다운로드와 추가적인 정보는 http://www.draftsigh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