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오버클럭을 통해 레퍼런스 대비 향상된 성능과 ASUS의 독자 설계 기술을 적용한 ASUS ENGTX460 DC TOP 1GB V2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SUS ENGTX460 DC TOP 1GB V2 보조 전원단자와 PCI-Experss x16으로 유입되는 각 부분의 전원 공급 부분의 효율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향상된 오버클럭과 내구성을 개선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팬 커넥터와 보조전원 단자의 SMD 퓨즈를 적용해 갑작스러운 서지로부터 그래피카드를 보호하는 퓨즈 프로텍션을 지원한다.
ASUS의 3Way 방식의 플랫 가공 히트파이프 솔루션을 GPU와 직접 접촉하도록 하여 쿨링 성능을 레퍼런스 대비 20% 개선하고 있으며, 장시간 사용에도 PCB 기판의 휨을 방지하는 휨방지 가이드를 적용했다.
또한, ASUS의 TOP 시리즈 답게 팩토리 오버클러킹을 위한 GPU를 선별하여 레퍼런스 코어클럭인 675MHz보다 높은 775MHz를 적용해 최대 115% 개선된 성능을 제공한다.
STCOM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맹성현 부장은 ASUS ENGTX460 DC TOP 1GB V2 그래픽카드는 최근 그래픽카드의 평가 기준치를 상향위치로 바꿔나가고 있는 아수스 의 완벽 품질 우선정책에 부합되는 뛰어난 제품이라고 밝혔다.
기타 제품 관련 문의는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또는 영업부(02-712-782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