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넥스㈜(대표이사 신근호 www.laonex.com)는 무선마우스와 무선키보드를 결합시킨 '스마트 에어키트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키트'는 2010독일 국제 아이디어 발명품 전시회(2010iENA)에서 수상했던 라오넥스㈜의 특허기술인 ‘하이브리드-터치(Hybrid-touch)’를 적용시켜 부가적인 기능전환 없이 하나의 트랙패드에서 마우스와 키보드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며, 무선 2.4GHz 방식의 USB동글을 사용하여 PC나 운영체제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이 가능하다.
단순한 마우스 기능 외에도 두 개의 접점(point)를 인식하여 스크롤(scroll) 업&다운, 화면축소, 확대 등의 멀티 터치 기능을 지원하며, 프리젠테이션이나 HTPC를 통한 영화감상과 같이 어두운 환경에서의 시인성 향상을 위해 발광 키패드를 적용하였다.
USB케이블로 충전이 가능한 리튬 폴리머(Lithium-ion polymer)전지가 내장되어 따로 건전지를 구입해서 교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는 '에어키트'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7만9000원으로, 제품문의는 ㈜디브이아이엔(www.dvin.co.kr) 070-7729-1394 (sales@dvin.co.kr)로 하면 된다.
라오넥스㈜ 신근호 대표이사는 "현재 생산하고 있는 제품이 제한적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TV와 최근 출시된 일부 태블릿PC 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올해 안에 블루투스와 일반 TV리모콘과 같은 적외선(IR)방식의 제품을 출시 함으로써 다양한 스마트기기에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