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니콜 공식 액세서리 브랜드 애니모드(대표 김상용 http://www.anymode.com )가 갤럭시 S II 일본 진출에 맞춰 스마트폰 액세서리 부문에 대한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애니모드는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일본 도쿄의 록본기 힐즈에서 진행되는 갤럭시2 카페에서 갤럭시S2 액세서리 등 주력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본의 주요 매체와 스마트폰 액세서리 유통 관계자들에게 애니모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일반 사용자와 카페 이용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스킵십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갤럭시 2 카페에서 전시되는 주요 제품은 애니모드 갤럭시S2 가죽 시리즈와 프리미엄 프린트 커버, TPU 케이스 등이며, 앞으로 스와로브스키와 협업으로 출시 예정인 애니모드 갤럭시S2 스와로브스키 케이스(가칭)도 처음 전시된다.
애니모드 측은 "일본 휴대폰 시장은 5천만대 규모로 우리나라의 약 2배에 달하며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은 우리나라의 3배 정도인 1조 5천억원 규모"라며,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둔 애니모드만의 독특한 체인지 커버 방식의 '갤럭시S2 패션 커버' 시리즈를 주력으로 삼았으며, 미국 FDA와 일본 후생성에서 공식 인증을 받은 항균 시스템 '엑토실'이 위생에 관심이 많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